방정환 컬렉션

[인권ㅣ평등] 내 이름을 들려줄게

소파 in 서재 2021. 8. 20. 10:13

지은이  조연화

출판사  단비어린이 2021-01-02

양장본  112쪽 151*210*13mm 223g ㅣ ISBN : 9788963012247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출판사의 책 소개

에티오피아에서 온 할아버지와 피부가 까만 한국인 손자 ‘강뉴’ 이야기

이제 한국에서 피부색이나 머리카락 색깔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건 흔한 일이지만, 이들이 한국인일 수 있다는 생각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. 또 여전히 피부색에 따라 잘사는 나라 사람, 못사는 나라 사람으로 구분하는 편견을 많은 이들이 갖고 있고요.
이 책은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, 까만 피부와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때문에 여러 가지 오해와 불편을 겪는 소년 ‘강뉴’의 이야기입니다. 이름이 특이하지요. 에티오피아 사람인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으로 에티오피아 말이라고 합니다. 할아버지는 왜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살고 있고, 강뉴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?
아주 오래전, 에티오피아의 황실근위부대였다가 작고 힘없는 나라의 자유를 지켜 주기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는 할아버지.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며 코웃음을 쳤으면서도, 강뉴는 그 말이 진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전쟁기념관을 찾아갑니다.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이름에 담긴 뜻과, 젊은 시절의 늠름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.

 

 

목차

1. 나는 티뱅! 다문화에도 급이 있다
2. 할아버지는 순 뻥쟁이
3. 당당해지고 싶어
4. 뜻밖의 길동무
5. 알 듯 모를 듯, 해준이의 속마음
6.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
7. 삼촌은 할아버지가 만나
8. 할아버지를 찾는 사람들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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